2023년 강남인강 대학합격 장학생의 합격스토리

  • 한진희

    안녕하십니까? 2023 강남인강 대학합격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진희라고 합니다.
    중학생 때 강남인강을 처음 접하고 제가 대학생이 될 때까지, 저에게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감회에 흠뻑 젖으며, 강남인강과 함께했던 저의 수험생활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강남인강과의 첫 만남

    유쾌하게만 지내왔던 13년 인생 이후, 화산중학교라는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친구들이 모인 기숙사 학교에서, 순수한(?) 어린 소년은 처음으로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진 기숙사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했고, 그때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을 기적처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장 시급한 과목 한두 개만 해결하기 위해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후로 중학교 생활에 차차 적응해나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자 강남인강이 다른 과목들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인터넷 강의를 찾아볼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들어왔던 강남인강의 강의는 단 한 두 과목뿐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강남인강에 대한 신뢰감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학 과목의 김중렬 선생님을 만나면서 신뢰와 확신은 만족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보이지도 않는 화면 너머의 학생들에게도 ‘열정’을 쏟고,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전해주시는 선생님의 강의에 저는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한진희 장학생 수강 강의명
    중등부 과 학 김 중 렬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또한, 특정 선생님의 강의를 듣지는 않아도 ‘자이스토리’와 같은 여러 교재에 대한 정보를 얻어 학습에 활용하는 등, 강남인강을 만난 후로 중학교 성적은 대부분 전교 1~2등을 달릴 정도로 우등이었습니다.
    힘겨웠던 중학교 생활을 이겨내고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초를 세워 준 여러 요인 중 하나가 바로 강남인강이었던 것입니다.

    코로나로 학교, 학원 모두 폐쇄했던 시기

    그렇게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 2020년은 코로나-19가 위세를 떨치던 해였습니다. 하여 저와 같은 코로나 신입생 세대는 학원은 물론 학교마저 제대로 갈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다만 전화위복이라는 말처럼, 저에게 팬데믹 사태는 위기가 아닌 기회였습니다.
    학원에만 의존하고 주도력이 부족했던 친구들과는 달리, 주도력은 물론이고 강남인강이라는 든든한 교육 현장에서 경쟁력을 쌓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6월이 되어서야 정식 등교를 하게 되었고, 얼마 후 치러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국+수+탐 백분위 99.98’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 후에도 강남인강을 활용한 꾸준한 트레이닝 덕분에, 저만큼의 종합 내신 성적을 가진 학생은 근 10년 이내로 찾아볼 수 없었다는 평을 학교 선생님들께 듣기도 했습니다.
    하여 저를 그러한 자리에 있게 해주었던 ‘나만의 강남인강 활용법’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나만의 강남인강 활용법

    다만, ‘나만의’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부법이란 가장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박한 암기법이나 문제를 푸는 효율적인 스킬이 개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지만, 그러한 신기술(?) 역시 성실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해야 의미가 있다는 것이 그러한 생각의 근거입니다.
    이를 저의 공부법에 대입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에게 맞는 선생님과 교재를 OT 강의 등을 통하여 선정합니다.
    2. 선생님과 교재가 설정해놓은 실라버스를 착실하게 따라갑니다. 다만 나에게 더 편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따라갑니다.
    3. 복습할 때는, 부족한 부분이 파악되면 그 부분에 대한 강의를 선택적으로 재수강합니다. 강남인강의 강의는 특정 기준에 따라 분할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4. 이러한 과정을 다른 강의에도 적용하거나 같은 강의에 전체 복습 목적으로 재적용합니다.

    별반 다를 것 없는 이 공부법으로도 제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지속성’과 ‘성실성’입니다.
    어떨 때는 힘들었고, 어떨 때는 자만했고, 어떨 때는 지겨웠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마저 지속성과 성실성으로 스스로를 일으켰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지속성과 성실성의 뿌리는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스스로, 친구들, 부모님, 학교 선생님들 등 많은 요인으로부터 기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요인 중 하나가 바로 강남인강의 선생님들이었습니다.
    수학 - 이문호 선생님, 김미주 선생님, 허준성 선생님
    과학탐구 - 현원석 선생님
    사회탐구 - 최적 선생님, 장진민 선생님, 강용성 선생님
    차분하신 선생님들, 화려하신 선생님들, 재미있는 선생님들 등 강의 스타일이 천차만별이었지만, 화면 너머의 학생에 대한 진심과 출중한 실력(지식/지혜의 크기와 교수 능력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이 두 가지만큼은 그야말로 감사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공통점이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한진희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수 학 이 문 호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김 미 주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허 준 성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과 탐 현 원 석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사 탐 최 적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장 진 민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강 용 성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정리하자면, 저에게 맞는 선생님과 교재를 찾고, 저의 선택과 선생님들을 믿고, 성실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노력했습니다.
    그 어떠한 수식도 필요 없이, 강남인강을 믿고 그런 강남인강을 택한 저를 믿었을 뿐입니다. 그것이 제 ‘강남인강 활용법’의 전부입니다.
    그렇게 3년간 내신을 쌓아 올린 후, 초등학교 때부터의 목표였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의 수시 일반전형에 도전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수시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인 만큼 내신 성적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에도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다만 내신 성적만큼은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그만큼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제가 목표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수시 모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6장의 원서 중 단 한 장만을 사용했다는 의미입니다. 불안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습니다만, 그 불안은 어떤 이유에 기인한다기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스스로를 믿을 이유는 충분했고 저는 당당하게 합격했습니다. 제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그 자신감에 근거를 갖추어 주고, 그 자신감을 당당함으로 바꾸어 준 시작점 중 하나가 바로 강남인강이었습니다.

    나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강남인강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이후, 지인분들께서 저의 공부법이나, 학원, 인강 사이트 등 입시와 학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 하셨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많이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알려드릴 게 너무 적어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학원은 거의 다니질 않았고, 인강은 강남인강을 활용했다”(M사, E사 같은 사교육 플랫폼을 기대하신 모양이지만, 강의는 일절 듣지 않았고 교재만 수능 직전에 한두 권 활용했으니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가 끝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중·고등학생 때도 공부를 곧잘 해왔고 지인분들의 질문 세례가 빗발쳤으니, 지인들 사이에서 강남인강은 말하자면 저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저는 교육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지혜를 쌓고, 대한민국 교육의 발전을 공동체와 함께 이끌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강남인강은 저에게 또 한 번 행운이고 감사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고소득 가정부터 저소득 가정까지 모두에게 용이한 접근성과 고품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강남인강의 교육 현장은 정말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말해, 교육이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도착지는 강남인강과 매우 닮아있을 것입니다.
    교육을 받던 위치에 있던 시절 강남인강과 함께 성장했던 저는, 교육을 수행하는 위치에서 강남인강에게 받았던 많은 것들을 떠올리고, 감사하며 한국의 교육을 구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를 위해 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다짐하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금 강남인강의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글을 마칩니다.

  • 박혜림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 수의예과(학생부 종합 전형)뿐 아니라 고려대, 성균관대, 유니스트를 최초로 한 번에 합격한 박혜림입니다.
    저의 글이 많은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남인강의 첫 시작

    제가 강남인강을 처음 접한 시기는 중3 때였습니다.
    당시에 수학과 영어 학원만 다니고 있었던 저는 어머님의 추천으로 강남인강을 수강하며 과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중3 때 강남인강을 활용하여 과학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시작하였고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도 강남인강을 수강하였습니다.

    과탐 내신 1등급의 비결

    저는 고등학교 3년의 내신을 1.2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내신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좋은 과학탐구 성적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과학 공부가 마냥 어렵게 느껴졌지만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강남인강을 수강하면서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강남인강을 통해 과학 공부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1학년 때 본격적으로 강남인강을 과학 공부의 핵심 중추로 활용했습니다.
    그 덕에 통합과학부터 시작해서 물리학, 생명과학, 화학까지 고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 탐구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들었던 수업!


    과학

    강남인강에서 많은 수업을 들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열렬히 수강했던 것은 김중렬 선생님의 통합과학 수업이었습니다.
    김중렬 선생님을 중등 강의에서 처음 만났을 때 설명을 일목요연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수업이 굉장히 재미있어서 김중렬 선생님의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이후 고등강의에서 김중렬 선생님의 ‘셀파 통합과학’을 수강하였습니다. 김중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공부하면서 통합과학 전교 1등을 한 적도 있습니다.

      과목 선생님 박혜림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과 탐 김 중 렬 셀파 통합과학지금강의들으러 가기!

    남들이 물리학을 어려워할 때 물리학은 쉽고 재밌는 것임을 알게 해준 수업은 바로 남벽우 선생님의 수업이었습니다.
    남벽우 선생님의 ‘물리학I’을 수강하며 물리학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남벽우 선생님의 명쾌한 용어 정리 덕분에 물리학 공부를 하면서 헷갈리는 용어와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남벽우 선생님의 ‘물리학’의 또 다른 장점은 PDF 파일 교재였습니다. 매 강의 별로 PDF로 된 교재 파일을 때문에 교재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남벽우 선생님의 ‘물리학I’로 물리학의 기본기를 다진 이후 남벽우 선생님의 셀파 물리학I을 수강하며 내신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남벽우 선생님의 ‘물리학I 핵심 & 최신 유형분석’ 강의를 통해 심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박혜림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과 탐 남 벽 우 물리학I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물리학I 핵심 & 최신 유형분석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화학에서는 손혜연 선생님의 ‘셀파 화학I’으로 개념 공부를 하며 화학 문제의 유형을 익혔습니다. 이후 손혜연 선생님의 ‘하이탑 화학I’ 강좌를 통해 심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박혜림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과 탐 손 혜 연 셀파 화학I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하이탑 화학I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나만의 강남인강 활용법


    국어

    강남인강은 과학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과목에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중 한 과목이 바로 국어였습니다. 저는 김태동 선생님의 ‘문법에 관한 모든 것’을 들으며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깔끔한 설명과 더불어 다양한 예문을 통해 문법을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학교 내신에서 언어와 매체 1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능에서도 언어와 매체 부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박혜림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국 어 김 태 동 문법에 관한 모든 것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1년에 5만원으로 전과목 무제한 수강

    저는 셀파, 완자와 같이 강남인강 연계 교재를 활용하여 수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원하는 선생님의 강좌를 수강 신청함과 동시에 연계 교재를 구입했습니다. 개념강의를 먼저 들은 이후 기본문제와 유형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런 뒤 문제 풀이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러한 공부법은 개념과 유형을 동시에 통달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이었습니다.
    연계 교재를 활용하여 공부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해설지가 아니라 선생님의 효율적인 풀이를 통해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강남인강 덕분에 심화 문제집 또한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어 완벽한 내신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1년에 5만원만 투자한다면 강남인강에 탑재된 다양한 강의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강남인강에서는 전 과목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과학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저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비싼 사설 인강을 이용할 때 저는 강남인강으로 과탐 내신을 준비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 조영후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3학번 조영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강남인강을 접했습니다. 당시 학원을 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힘들어하였기에 강남인강을 통해 저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중학교 1학년 때는 호주로 갔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대학을 가겠다는 목표가 처음부터 있었기에 해외 재학기간 동안 우리나라 공부를 놓지 않고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어떻게 강남인강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과정을 독학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호주에서 독학할 때 버팀목이 되어준 강남인강

    아무래도 처음 호주로 갔을 땐 제가 독학할 수밖에 없어서 막막했는데, 강남인강이 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저는 강남인강을 통해 단언컨대 수학과 사회에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먼저 사회는 제가 역사를 좋아해서 더욱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유소진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를 들으며 역사를 유쾌하게 이야기처럼 배울 수 있었고, 더 나아가 경제와 지리 등 다른 중등 사회 개념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친구한테 이야기를 듣듯이 편한 분위기 속에서 학습할 수 있었고, 그렇지만 개념은 정말 확실히 귀에 쏙쏙 박혔습니다. 이때 배운 한국사는 훗날 수능 공부를 따로 안 해도 될 만큼 확실하게 제 머릿속에 박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록 제가 돌아와서 시험을 보진 않았지만 과학 같은 경우 제가 어렸을 때부터 취약했던 과목인데 박하얀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개념부터 다시 쌓을 수 있었습니다. 외울 것이 단원마다 산처럼 보였던 과학이 어느 순간부터 재미있게 배우면서 자연스레 외울 수 있는 과목이 되었던 것입니다.

      과목 선생님 조영후 장학생 수강 강의명
    중등부 사 회 유 소 진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과 학 박 하 얀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고등학교 공부 같은 경우는 제가 수학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당시 수학은 제게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대학 입시에서 수학의 중요도는 갈수록 커졌지만 저한테 수학은 그저 어렵기만 한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강남인강을 통해 공식도 쉽게 외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개념의 응용 및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정준교 선생님 덕분에 제 실력은 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발전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수1, 2’‘확률과 통계’ 강좌들을 통해 수능 준비까지 고1 때 마칠 수 있었고, 답지 속 복잡하고 긴 풀이들만을 바라보며 의존해왔던 과거와는 달리 선생님의 방식으로 풀면서 시간도 단축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고등학교 들어서 저의 가장 믿을만한 과목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도움을 받은 부분이라면 바로 수2 함수 부분과 확률과 통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함수를 싫어하던 저는 선생님 설명을 듣고 문제풀이를 보면서 함수 문제를 수능 수학에서 가장 좋아하게 되었고, 확통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나오는 문제 말고는 정말 따로 준비를 안 해도 되었습니다.

      과목 선생님 조영후 장학생 수강 강의명
    고등부 수 학 정 준 교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에 고등학교 2학년 때 돌아와서는 수시나 정시로 대학을 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신과 수능을 모두 준비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고3 때 확통은 수학을 잘하는 이과 친구들이 많이 선택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배워놓은 것이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고2 겨울방학과 고3 2학기 때는 본격적으로 수능 준비에 들어갔는데 어느새 수학은 저의 가장 믿을만한 과목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수능에서 수학은 다행히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재외국민 3년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었지만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한 덕에 한 가지 전형만 바라보지 않고 입시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강남인강은 해외에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중학교 시절 저에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건 물론 고등학교 때 실력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까지도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 이승섭

    연세대학교 통계학과에 현역으로 입학한 이승섭입니다.
    저는 강남인강에서 수학 수업을 주로 수강하였고, 수능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했으며, 1문제를 틀려 99%를 받았습니다.
    저는 2020년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강남 인강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상황이었기에 학원들이 제대로 운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학교의 정기고사 대비는 해야 했습니다.
    여러 인강 사이트를 찾다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남 인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비단 수능 공부뿐만이 아닌 내신 대비를 위한 강의들도 있었고, 저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수학만큼은 기초 개념을 쌓는 것이 굉장히 쉬웠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필요했던 것은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훈련과 설명이었습니다.
    학원들의 현장 강의를 듣기도 했으나 그 수업들의 경우 저에게 조금 쉬웠을 때도 있었고, 제가 궁금한 부분만 듣는 것이 불가능했기에 늘 완전히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이 부족했습니다. 그때 저는 강남 인강으로 저에게 필요한 수준의 필요한 강좌만 골라 들으면서 부족했다고 느낀 부분들을 채워 나갔습니다.

    시중 교재만로도 충분할 정도로 다양한 강의

    다른 인강 사이트에서는 강사들의 자체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곤 합니다. 하지만 강남인강은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교재들에 대한 강의를 모두 제공하고 있어, 그 점에서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저는 고난이도 문제를 풀 때 1등급 수학 교재와 블랙라벨 교재를 선호합니다. 꽤 오래 전부터 고난이도 문제지로 유명했기에 신뢰도 되고 문제 퀄리티도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어려운 문제지이다 보니 풀지 못하는 때도 있었고, 아무리 답을 구했어도 중간 단계에서 운이 좋아 어영부영 넘어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전 해당 교재의 인강을 강남인강 사이트에서 수강해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답지 보고 풀면 되잖아?’ 아마 많은 학생들이 모르면 답지를 보는 습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답지와 강의는 다릅니다.
    우선 답지의 목적은 그 문제를 정석으로 어떻게 푸는지 단계를 보여주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인 저희들의 목적은 ‘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방법을 배우고, 수능과 내신에 나올 문제를 푸는 힘을 기르기’에 있습니다.
    단순히 답지를 보고 ‘이 문제는 이렇게 하니 답이 나오네’ 하고 지나가면, 그 문제는 알게 되더라도 비슷한 유형의 다른 문제를 풀 수 있는 스킬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더불어 수학 문제는 푸는 방식에 따라 단계가 다르게 나오곤 하는데, 답지는 하나의 풀이 방식만 제공하기 때문에 제 풀이 방식을 점검할 수 없었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심리상 이미 다 풀려진 답지를 보면 다시 풀어보고 배울 마음도 생기지 않죠. 하지만 강의에서 선생님들은 문제를 풀이해 주시면서 비슷한 유형을 풀 수 있도록 문제에 필요한 개념을 다시 정리해 주시기도 하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기에 명확하게 제가 막혔던 부분을 찾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는 학교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학교가 끝난 후에는 친구들과 같이 놀거나 학원 수업에 갔습니다. 아마 많은 고등학생들이 저와 같은 삶을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 시간까지 보내면 제가 순수하게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밤이었습니다. 밤에 공부할 때에도 인강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능에 앞서 다시 한번 찾은 강남인강

    수능을 위해 22년도에도 강남인강을 찾았습니다. 저는 최상위 학교들에 수시 원서를 접수해 놓은 상태였고, 대부분의 학교들은 수시에 있어서도 최저를 요구했습니다.
    저는 앞서 언급했듯 수학은 강한 편이었으나 국어는 약했습니다. 따라서 수학과 영어 탐구로 최저를 맞추었고, 수학 1등급을 받는 것이 저의 목표였습니다. 수능 수학은 그간 배운 전 범위를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수능 전에 기본 교재들을 한 바퀴 돌렸습니다.
    아무리 잘 안다고 했던 개념이어도 수능 때 한 바퀴 돌리는 건 꼭 필요한 단계입니다. 자이스토리를 한 번 쭉 풀고, 강의도 쭉 들었습니다. 혹 약하거나 놓쳤을 부분도 있을 테니까요. 그렇게 한 번 돌린 건 저의 수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신부터 수능까지 학교 공부와 개인공부, 강남인강을 병행했을 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고, 힘들 시간인 고등학교 시간들입니다. 다른 학생들도 저처럼 그 시기를 최대한 잘 견디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저의 합격수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안소영

    저는 중학교 때부터 강남인강을 들어왔습니다.

    사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한국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저는 학교 환경이 낯설다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공부와 관련된 어려움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실력차이가 나더라도 '아직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당연한 일이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부족함을 단지 회피하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린 나이부터 학원이나 과외를 다니며 선행학습 등으로 실력을 다져서 그런지 친구들의 공부 실력은 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한 번 예습을 했다는 가정 하에 수업을 진행하셔서 수업을 따라잡기는 갈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는 실력 차이를 더 느끼게 되었고 자신감은 점점 떨어져 갔습니다.
    그 당시 "다른 친구들과 레벨 차이가 너무 난다"라는 학원 선생님의 말을 듣기가 너무 무서워서 학원에는 가지도 못하고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만 하던 중에 강남 인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스스로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실력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시험 기간과 방학 때 강남 인강을 활용하였습니다.
    모든 과목을 듣기보다는 내가 공부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보고 나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과목 혹은 계속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과목의 강의를 선택해서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이과 과목과 역사 과목에 취약했기 때문에 수학, 과학, 역사 강의를 주로 수강하였습니다.
    먼저 시험 기간 때는 당연히 내가 어려워하는 수학, 역사 혹은 한국사, 과학 등의 과목을 중점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과목별 강남인강 활용법

    수학은 제가 정말 취약한 과목이었기 때문에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학 교재를 보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풀이를 중점적으로 해주는 강의가 좋았기 때문에 개념을 가볍게 다루고 문제풀이를 주로 해주는 강의를 선택해서 들었습니다.
    서지나 선생님의 ‘족집게 내신만점’ 강의는 제가 시험 기간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강의입니다.

      과목 선생님 안소영 장학생 수강 강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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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흐름 정리가 잘되지 않아서 다양한 선생님의 강의를 조금씩 들어보고 난 후 최대한 간결하고 재미있게 설명 해주시는 선생님을 선택해서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류성완 선생님의 내신대비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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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부 사 탐 류 성 완 지금강의들으러 가기!

    과학은 전체 다 듣기보다는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단원만 선택해서 수강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퀴즈나 문제도 꼼꼼히 풀어보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정말 강의 중에 선생님이 풀어주신 문제가 시험에 나와서 놀랐던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현원석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좋아서 ’하이탑 생명과학‘이라는 강의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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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에는 이렇게!

    다음으로 방학 때에는 전 학기 복습, 다음 학기 예습용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이때도 거의 동일하게 수학과 한국사를 중점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방학 때는 영단어 강의도 추가해서 수강했습니다.
    복습을 할 때에는 시험 기간 때 들은 강의를 빨리 감기 해서 듣기도 하였고 개념이나 기초 내용을 다루는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예습할 때에는 심화 내용을 다루는 것보다 강의 시간이 비교적 짧고 개념을 다루는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수학전준홍 선생님의 ‘전준홍의 초스피드 10시간’ 강의를 수강하면서 개념과 그에 딸린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물론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는 학생이면 상관없겠지만, 정말 수학만큼은 기초를 먼저 잡아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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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혹은 역사는 열심히 암기하는 것보다 가볍게 흐름을 파악하고 가는 것이 다음 학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때도 류성완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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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단어는 혼자 외우는 것보다 영상을 보면서 외우는 것이 더 뿌듯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서 방학마다 수강하였습니다. 정승익 선생님의 ‘영단어 강의’는 들으면서 재미도 있고 강의 시간도 짧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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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공부 방법이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시험 기간과 방학 기간을 충실히 활용하여서 그런지 초반보다 자신감도 생겼고 성적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제게 가장 스트레스였던 수학은 80점대 후반에서 90점대 초반을 유지하였고 학교 수행평가는 고등학교 때까지 만점을 유지하였습니다. 역사와 과학은 항상 90점대를 유지하였고 수행평가 또한 만점을 유지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 3학년 때는 수능 과목도 준비하고자 정치와 법, 세계사, 미적분, 수능 영단어 등의 과목 또한 수강하였습니다.

    마무리하며

    솔직히 저의 공부 방법은 누구나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1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앉아서 공부한 것도 아니고 밥 먹을 시간, 잠자는 시간을 쪼개 가면서 공부한 것도 아닙니다.
    굳이 제 스스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위와 같은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매일매일 성실히 생활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어떤 공부 방법이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떤 마음가짐과 의지를 갖고 공부를 하는지가 자신의 집중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강을 선택해서 공부하였지만 다들 각자의 공부가 잘되는 시간을 찾아서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 중간에 제가 도움을 받았던 강의를 소개하기도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강의가 자기 자신과 얼마나 잘 맞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지’입니다.
    때문에 시간이 될 때 수업의 구성이나 선생님의 수업 방식을 잠깐 들어보고 난 후 결정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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